상품 바코드를 변조한 사기꾼이 경찰에 체포돼


오스트레일리아 애덜레이드에서는 쇼핑몰을 다니며 비싼 상품에 싼 상품 바코드를 떼어 붙여 싸게 구입한 사기 상습범이 경찰에 체포됐다.

빅토리아 주 출신 에드워드 파더릭(37)은 700불짜리 커피기계에 30불짜리 딴 바코드를 붙인 후 계산대에서 값을 치르다 검거됐는데 그의 집을 급습한 경찰은 집에서 그가 그동안 동일한 수법으로 입수한 TV들, 주방용 전기용품들, 낚싯대들 등 수많은 고가 상품들을 발견하고 압수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