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웨이터 없는 자동 식당이 등장했다


독일 뉘른베르크에 웨이터나 웨이트리스가 없는 자동 셀프서비스 식당이 세계 최초로 영업을 개시했다고 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식당 주인이며 발명가인 마이클 마크는 주방 요리사들이 손님들이 홀에 있는 터치스크린 컴퓨터로 주문하는 음식을 신속하게 조리해 레일 시스템으로 식사를 손님에게 전달하는데 인건비 절감으로 음식 질을 높이고 손님들이 스스로 주문하는 게 재미있어 인기가 있다고 한다.

마이클에 따르면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점들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이 시스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내년에 2호점을 개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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