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수집광이 집이 좁아 호텔에서 잠을 자


독일 아헨에 무기를 너무 많이 수집해 잠을 잘 공간조차 없어 호텔에 투숙한 수집광이 타계했다고 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71세 남성은 71정의 총과 실탄 41박스를 비롯해 수많은 전투 장비류를 광적으로 일생동안 집 안에 수집해 온 것이 확인됐는데 그에게는 재산을 물려줄 상속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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