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인공호흡을 받고 되살아나


미국 미시시피 주 맥콤에서 화재로 숨진 고양이가 소방관의 인공호흡을 받고 되살아나 화제가 됐다고 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바바라 시몬스의 고양이 클라우스는 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질식사했으나 소방관 재러드 브리스터가 15분간 산소 호흡기를 사용하며 인공호흡을 계속 시도해 극적으로 소생시켜 주인에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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