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럭비 대회가 개최돼


스위스에서 수중 럭비 대회가 개최돼 화제가 됐다고 4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수중 럭비는 6명씩 한 팀이 되어 무게가 13파운드가 되는 소금이 가득 찬 공을 상대편의 바구니에 넣는 게임으로 주최 측은 이 경기가 세계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3차원 스포츠라고 말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