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본드 영화 촬영을 방해한 정치인이 체포돼


칠레의 정치인이 제임스 본드 007 시리즈 영화 22번째 작품인 '퀀텀 오브 솔러스' 제작팀들이 칠레 마을에서 볼리비아 장면을 촬영하는 것에 항의, 촬영장에 진입해 촬영을 방해하다 체포됐다고 4일 썬지가 보도했다.

시에라 고르다 시의 시장 칼로스 로페즈는 촬영에 항의하기 위해 제임스 본드역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가 탑승한 자동차를 촬영하던 카메라 앞에 주차하는 행동을 해 경찰에 체포됐으나 바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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