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을 발로 차달라고 치근거린 남성에게 실형 선고


캐나다 온타리오 주 구엘프에서 지나가는 여인들에게 고환을 발로 차달라고 치근거린 남성이 재판에서 60일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1일 구엘프머큐리가 보도했다.

자렛 로프트(28)로 확인된 그는 지난해 4월과 5월 도심 공원을 홀로 걸어가는 여인들에게 자신의 고환을 발로 차달라고 치근덕거렸는데 발로 차주면 흡족해하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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