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수족관에서 악어를 도난당해


노르웨이 베르겐 수족관에서 누군가 어항을 열고 악어를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31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도난당한 악어는 길이가 70cm인 '타겐' 인데 공개적으로 현상금을 건 수족관측은 4년생 타겐이 스트레스로 죽을 것이라며 범인에게 속히 악어를 돌려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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