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바다에 던진 메시지가 발견돼


1986년 에밀리 화웅이 바다에 던진 병에 든 메시지가 21년 만에 1,735마일이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돼 화제가 됐다고 2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1986년 당시 시애틀의 초등학생이었던 에밀리는 날짜와 장소를 적어서 자신에게 보내달라는 메시지를 넣었는데 알래스카에서 해변을 걷던 곰 사냥 가이드 멀 브랜델(32)이 우연히 병을 발견해 에밀리에게 연락했다.

결혼을 해 이름이 에밀리 쉬가 된 에밀리(30)는 너무 오랜 초등학교 시절때 일이어서인지 그런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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