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샴페인이 출시됐다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샴페인이 출시돼 화제가 됐다고 23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프랑스의 대표적 주류제조회사인 페르노-리카르가 제조한 12병이 든 페리에 주에 브랜드 샴페인 패키지는 가격이 50,000유로로 100개만 한정 제작돼 미국과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 스위스, 프랑스 등의 고객들을 위해 수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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