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자동차를 38년 만에 돌려받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주민 주디 스몽게스키가 38년 만에 자신의 자동차를 원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됐다고 2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고등학교 졸업선물로 그의 아버지가 중고차 시장에서 구입해 준 이 무스탕 자동차는 당시 도난당한 차량으로 경찰에 신고된 차로 38년간 사용해온 주디는 최근 자동차를 팔려고 하다 자기 자동차가 도난 차인 것을 발견해 원 주인 유진 브락케에게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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