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난동을 부린 소가 사살돼


캐나다 토론토 고속도로에서 뒤집힌 트럭에서 떨어진 소가 도심에서 4시간 동안 난동을 부리다 사살됐다고 22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 소는 시민 2명을 다치게 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 경찰이 발사한 10여발의 총탄을 맞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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