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화 밀매단이 적발돼


1999년 이래 미국과 스페인, 이태리에서 가짜 명화 수천 점을 제작해 이베이에 팔아온 가짜 명화 밀매단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22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피카소, 미로, 달리, 등 대가들의 사인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가짜 작품을 진품 보증서들과 함께 팔아 거액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는데 그들이 판 그림들이 현재 세계의 미술관과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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