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령을 사칭한 남장 사기꾼이 체포돼


중국 시츄안 성에서 인민군 소령을 사칭한 남장 여성 사기꾼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19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소령 군복을 입고 다닌 리슈(25) 여인은 마을 여인들과 데이트하며 현 여자 친구와 헤어지는데 돈이 필요하다면서 16,000파운드를 사기 친 혐의로 체포됐다.

카이펭 시로 도주했다가 체포된 리슈는 경찰관들에게 연방공안국 총책임자에게 보고할 것이라며 후회하고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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