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130살 할아버지가 발견돼


인도에서 130살된 할아버지가 발견돼 화제가 됐다고 18일 인디아타임즈가 보도했다.

우타르 프라데시에 있는 베흐타 정글에 사는 산트 스와미 라마난드 할아버지는 최근 병원을 찾아와 방광암 수술을 받으며 자신이 130살이라고 주장했으나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없어서 의사들이 믿지 못하고 있다.

의료진은 라마난드 할아버지가 인도 역사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고 간디에 관해 계속 얘기한다고 말했는데 현재 기네스북 최고령자는 프랑스에 사는 122세 할머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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