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를 연상시키는 빨대의 판매가 재검토돼


미국 켄터키 주 애쉬랜드에 사는 주민 안드레아 베일리가 월마트에서 남성 성기를 연상시키는 빨대를 빨고 있다고 신고해 월마트측이 괴 빨대의 판매를 재검토하기 시작했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안드레아는 3살된 딸 애쉴린을 위해 빨대를 구입했다가 빨대가 성기를 연상시킨다는 것을 발견하고 월마트측에 항의했는데 월마트 관계자들이 자작극을 하지 말라는 듯한 무례한 언행을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끝내 월마트 본사에 이메일을 보내 성기를 연상시키는 빨대의 판매를 재검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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