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국 언어를 가르쳐주는 학교가 있다


영국에 40개국 언어를 가르쳐주는 학교가 있다고 1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런던 북동부 레드브릿지에 있는 뉴버리 파크 초등학교는 전교생 850명에게 40개국 언어 그룹으로 나누어 가르친다. 학교 측은 이 달의 언어를 선정해 매달 선택된 언어를 해당 그룹 학생들이 동급생들에게 한 달 간 자신의 모국어를 가르치는 교육 방침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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