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슈퍼 양이 경찰견을 머리로 받아


독일 구에스터에 정체불명의 슈퍼 양이 도로에 출현해 경찰 순찰차 보다 빨리 달리며 자신을 쫓아온 경찰견을 마구 머리로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2일 빌드가 보도했다.

경찰을 포함한 목격자들은 양이 시속 30마일이 넘는 속도로 달리고 경찰차를 뛰어넘었으며 경찰견들이 쫓아오자 마구 받아 기겁한 개들이 도주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문제의 슈퍼 양은 인근 들판에 서서 풀을 뜯어먹다가 경찰관들에게 생포됐는데 경찰관들은 양 주인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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