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속에 묻힌 인부가 명상기법으로 2시간 동안 생존해


중국 닝보시에서 도랑 건설도중 땅 속에 묻힌 인부가 명상기법으로 2시간 동안 생존하다 구출돼 화제가 됐다고 11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왕지안신(52)은 지하 6피트에 묻히는 사고를 당했으나 헬멧 안에 있는 공기를 마시며 불교 명상 호흡법으로 조금씩 숨쉬며 버텨 2시간 뒤에 극적으로 구출됐다.

왕지안신을 검진한 의사들은 그가 2시간 동안 지하 흙 속에서 생존한 것이 기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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