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게 인공호흡을 해 목숨을 구한 소방관


미국 루이지애나 주 와치다 패리시에 개에게 인공호흡을 해 목숨을 구한 소방관이 있다고 1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소방관 스티븐 오돔은 모빌홈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불타는 집 안에 개 두 마리가 고립돼 있어 구출했으나 한 마리가 숨을 쉬지 않자 산소마스크를 주둥이에 대고 인공호흡을 하고 목구멍을 벌려 산소를 넣고 CPR을 계속해 5분 만에 개를 소생시키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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