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후드 신기록이 세워져


영국 노팅엄에서 1,119명이 로빈 후드 옷을 입고 한 자리에 모이는 신기록이 세워져 화제가 됐다고 10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전통 로빈후드 의상인 깃털을 장식한 모자와 초록색이나 갈색 짧은 치마에 타이트한 바지와 가죽 신발로 참석해야 하는데 올해에는 날씨가 무척 추웠으나 종전의 기네스북 기록인 607명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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