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의 택시 갱단이 소탕돼


중국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에서 외국인들을 상대로 전문적으로 택시 요금을 바가지 씌워 등쳐온 8인조 택시 기사 갱단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8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갱단 택시기사는 7불 코스를 운행하고 1,000불을 요구하는 등 지난 2달간 13명의 외국인들에게 7,000불의 택시비를 요구하며 협박하고 금품을 등친 것으로 드러났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