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톤짜리 비르야니가 요리됐다


인도 뉴델리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지난 3월 1일 요리사 60명이 13톤짜리 인도복음밥 비르야니를 요리해 화제가 됐다고 5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요리사들은 기네스북 관계자들이 입회한 가운데 초대형 비르야니를 요리했는데 도합 3,000kg의 바스마티 쌀과 85kg의 칠리 페퍼, 1,200리터의 오일, 그리고 3,650kg의 채소가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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