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에서 방사능을 먹는 흑색 버섯이 발견돼


체르노빌에서 방사능을 먹는 흑색 버섯이 발견돼 화제가 됐다고 3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이 검은 버섯들은 체르노빌 발전소를 탐사중인 로봇들이 오염된 벽에서 발견됐다. 과학자들은 태양광선과 자외선 등 유해 방사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다량 함유한 이 버섯류의 연구를 통해 앞으로 핵이나 위험한 광선으로 부터 우주인들을 보호하는 음식물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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