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파혼되자 집시 200여명이 패싸움을 벌여


루마니아 시네스티 집시 마을에서 14살 신랑이 12세 신부를 거부해 신랑 가족이 결혼식을 취소하자 결혼식에 참석한 가족 200여명이 패싸움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신랑이 일방적으로 결혼을 안 하겠다고 선언하자 신부 측 가족이 항의했는데 그러다 싸움이 발생해 양측이 칼과 총 등으로 싸우다 12명이 부상당했는데 사망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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