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기름을 마신 사람이 난동을 부려


미국 메사츄세츠 주 밀포드에 있는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마신 사람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지나가는 자동차들에 고함을 지르다 체포됐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호세 디아스 퍼레리라(35)로 확인된 그는 주유소에 침입해 주유 호스를 통해 다량의 휘발유를 들이키고 바닥에 쓰러졌다가 일어난 뒤 도로에 뛰어들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지나가는 자동차들을 세우고 고함지르는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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