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선고를 받은 사람이 화장 직전 깨어나


인도 암리트사르의 한 개인병원에서 사망진단서를 받은 카시미르 싱(70)이 화장 직전에 다시 깨어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27일 인디아타임즈가 보도했다.

일요일에 의사의 사망선고가 내려 영안실에 안치돼 있다가 월요일 가족들이 화장터로 옮기던 중 구급차에서 깨어난 그는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 아직 말은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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