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0볼트에 감전된 학생이 무사해


세르비아 세레빅에서 축구공을 꺼내오려고 기차 위로 기어오르던 남학생이 25,000볼트 전선을 만져 감전됐으나 화상만 입고 무사했다고 25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다미르미나리빅(14)의 사고를 목격한 주민이 신고해 구급차로 병원에 후송된 그를 검진한 의사는 학생이 화상을 입은 것을 제외하고 괜찮다며 기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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