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깍는 차에 치어 숨진 승려의 사인이 밝혀져


지난 8월 영국 밀턴 케인스에서 잔디 깎는 기계에 깔려 숨진 헤이지 한다(50) 일본 사찰 스님의 사인을 사고사로 결론지어졌다고 25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경찰 수사관들은 그가 직접 잔디를 깎는 차로 잔디를 깎다가 잠시 내려 차 앞으로 가서 무언가를 검사하다가 핸드브레이크가 풀리면서 그를 덮친 잔디차에 깔려 숨졌다고 수사를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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