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하는 여자 친구에게 소화 분말을 살포해


독일 빌레펠드에서 흡연자에게 혐오감을 가진 남성이 여자 친구가 담배를 피우자 소화기로 분말을 뿌렸다고 2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남성(42)은 여자 친구가 경고를 무시하고 담배를 피우자 소화기를 가져와 아파트 곳곳에 분말을 뿌리고 그녀에게도 욕을 하며 뿌려 여자 친구가 그를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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