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에게 개를 판매하지 않아 벌금이 부과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레즈비언에게 강아지를 판매하지 않은 여인에게 벌금이 부과됐다고 17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개 판매상을 하는 안네트 스조에홀름(51) 여인은 개를 사러 온 여인이 자신이 레즈비언이라고 말하자 개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거절하다 인종차별 법에 걸려 2,300유로 벌금 처분을 받았다.

안네트는 레즈비언이 개를 학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개를 판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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