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임산부가 체포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비버 카운티에서 술을 안준다며 여성 바텐더의 머리와 귀를 술병으로 때리고 난동을 부린 7개월 임산부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케이샤라 아버크롬비(30)여인은 바텐더가 임산부는 술을 더 마시면 안 된다며 추가 술 주문을 거절하자 술병을 휘둘러 28바늘을 꿰매게 해 경찰에 감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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