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그리스도 석상이 벼락을 맞아


얼마 전 새로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로 선정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리스도 석상이 벼락을 맞아 화제가 됐다고 14일 썬지가 보도했다.

높이가 130피트나 되고 무게가 700톤인 이 석상은 최근 폭풍우가 몰아쳤을 때 벼락을 맞았으나 석상은 전혀 손상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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