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의 몸무게가 반으로 줄어


몸무게가 570kg으로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멕시코 몬테레이에 사는 마뉴엘 우리베(42)가 몸무게를 반으로 줄여 화제가 됐다고 13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5년간 가족의 도움을 받으며 누워서 살아온 그는 미국과 이태리에서 온 의료진이 현지 의사들과 함께 2년간 도움을 줘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해 몸무게를 반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는데 살이 빠져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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