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을 미리 믿은 사람이 진짜 복권에 당첨돼


당첨금이 640만 파운드가 넘는 대박 복권에 당첨된 영국 런던데리에 사는 컴퓨터 전문가 라이언 매기(27)가 자신이 복권을 이길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고 13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11장의 복권을 각기 다른 4군데 마을에서 구입한 그는 1주전부터 복권에 이길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는데 그같은 생각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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