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을 깔고 앉아 죽게 한 남성에게 5년 실형 선고


부부싸움 도중 부인을 깔고 앉아 죽게 한 독일 힐데쉐임의 몸무게 128kg의 거구 남성(46)에게 5년 실형이 선고됐다고 1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남편에게 깔린 여인은 갈비뼈가 18개나 부러져 4주 후 사망했는데 그는 실수로 부인 위에 넘어졌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여인은 빨리 치료를 받으면 살 수 있었으나 의사가 갈비뼈가 3개만 부러졌다고 오진하여 치료 몇 일만에 집으로 돌려보내 4주간 극심한 고통으로 고생하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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