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에 박물관에서 세계적인 명화들을 강탈당해


스위스 취리히 박물관에 3명의 마스크 쓴 권총 강도들이 침입해 세잔느, 드가, 고흐, 모네 등 19세기 거장들의 걸작 4점, 시가 1억 6,400만 불 상당의 유화 작품을 강탈해갔다고 11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그림들은 밤도 아닌 대낮에 강탈당했는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하얀 차에 작품을 타고 싣고 도망친 슬라빅 억양의 독일계 남성들을 추적하며 범인 정보 제공자에게 10만 스위스 프랑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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