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잠수정으로 밀수되던 마약이 적발돼


멕시코와 과테말라 국경으로 부터 반잠수정으로 밀반입되던 마약이 8월 20일 미 세관과 국경 경비대 소속 정찰기에 포착돼 압수됐다고 23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군 함정은 물 위에 반만 떠오른 잠수정에서 5,000kg 상당의 코카인 마약을 발견했는데 이는 시가 3억 5,200만 불 (3,315억 원) 상당이다. (ABC-플로리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