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서 5,000년된 껌이 발견돼


핀란드 서부 해변 신석기 시대 유적지에서 발굴 작업을 벌이던 영국 더비 대학교 고고학부 여학생 새라 피킨(23)이 5,000년 된 자작나무 껍질 진 껌 조각을 발견해 화제가 됐다고 20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살균제인 페놀 성분을 함유한 자작나무 껍질 진액 덩어리에는 신석기 시대 원시인들이 씹은 이빨 자국이 나 있는데 새라는 키에릭키 센터의 서해안 발굴 작업에 자원 봉사자로 발굴에 참가했다가 원시인의 껌을 발견했다. (ABC-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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