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지라 라고 불리는 악어가 도주해


우크라이나 마르유폴에 있는 서커스에 살던 몸길이 70cm 짜리 나일種 악어 고드지크(작은 고지라)가 관계자들이 서커스를 홍보하기 위해 아조프 해 해변에 잠시 데리고 나오자 헤엄쳐 도주했다고 18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주민들은 작은 고질라가 버려진 바지선 위에서 일광욕을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해 그곳에 살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악어가 다 자라면 몇 미터가 넘게 커져서 관계자들이 악어를 빨리 잡으려고 하고 있다. (AFP-마이유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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