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발견된 돼지가 새 삶을 찾아


영국 체스터필드 풀스브룩에 있는 차도 중앙에서 8월 초 주민에게 발견된 새끼 돼지 한 마리가 행운의 삶을 찾았다고 17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재스민이라고 불리는 이 새끼 돼지는 이동 중인 돼지 수송 트럭에서 태어나 몇 분도 안 돼 트럭에서 떨어져 탯줄이 달려있었는데 운 좋은 재스민은 앞으로 동물 보호구역에서 일생동안 편하게 살도록 배려할 계획이라고 한다. (BBC-체스터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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