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예고하는 멍멍이가 있다


미국 로드 아일랜드의 양로원에 사는 [죽음을 예고하는 고양이 오스카] 처럼 임종을 앞둔 환자들을 미리 아는 멍멍이가 있어 화제가 됐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오하이오 주 캔톤에 있는 파인스 양로원에 사는 스캠프라는 이름의 개는 3년간 양로원에 살면서 그동안 40명의 임종이 가까운 환자들을 보고 짖거나 방 주변을 계속 돌아다녀 죽음을 미리 사람들에게 알려준 것으로 확인됐다. (AP-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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