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운 좋은 아기가 태어나


영국 리버풀에서 운 좋은 아기가 태어나 화제가 됐다고 13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리버풀 여성병원에서 태어난 아기 룰루 번은 산모 멜 번(31)이 임신 8개월 8일 만에 8시간의 산고를 겪은 후 8월 8일 8시 8분에 태어났는데 몸무게 또한 8파운드라고 한다.

산모의 출산을 도운 병원에서 33년간 근무한 중국 태생 조산사 베아 풍 부인은 중국 문화권에서 숫자 8은 복(福)과 발음이 같아 행운의 상징으로 여긴다며 아기가 무척 운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아나노바-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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