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자가 닭 300마리를 치어죽여


독일 카셀에서 음주운전을 한 17세 청소년이 닭 300마리를 치어 죽이는 만행을 벌였다고 13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술에 만취돼 재미로 밴을 몰고 닭장으로 돌진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청소년은 사고 즉시 경찰에 체포됐는데 죽은 닭들 중 다수는 당시 너무 놀라 벽에 부딪혀 죽고 심장마비로 죽은 것으로 확인됐다. (로이터-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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