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언니들 송장과 함께 사는 할머니를 발견해


익명의 전화 제보를 받은 이태리 경찰관이 죽은 누이 2명의 송장들과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70)를 발견했다고 1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집을 찾아간 경찰은 집안에 73세와 78세에 죽은 할머니의 언니 두 명이 죽어서 미이라가 돼 있고 큰 개 한 마리가 현관에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크게 놀랐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집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가 종교적으로 부활을 믿어서 시체들과 함께 산 것으로 보고 언제 어떻게 죽었는지 검시하기위해 송장들을 병원으로 보냈다. (ABC-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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