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꼬치가 배타고 가던 사람을 공격해


오스트리아 북부 바데세 빌데아우에 있는 호수가 수영객을 깨무는 창꼬치 때문에 수영을 금지했다고 10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조스라고 불리는 이 창꼬치는 수영객이 나타나면 따라다니며 다리를 마구 깨무는데 최근 노를 저으며 배타고 가던 여인을 물어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당국은 낚시꾼들에게 창꼬치를 잡으면 포상금을 주겠다고 발표했으나 창꼬치 조스는 낚시를 피해 다녀 잡히지 않고 있다. (AFP-바데세 빌데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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