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세계 최장신 남성이 살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최장신 남성 레오니드 스타드니크가 세계 최장신 남성으로 인정받아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9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키가 257cm인 거인 수의사 레오니드는 현재 236cm로 세계 최장신 기록 보유자인 내몽고 바오시순 보다 큰 것으로 확인돼 2008년 기네스북에 최장신 남성으로 등재될 예정이다. (ABC-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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