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부인이 첫째 부인의 유골 재를 팔아


미국 뉴욕에서 둘째 부인이 남편이 항아리에 보관해 둔 첫째 부인의 유골 재를 팔아치우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7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둘째 부인 어니타 루이스는 남편이 낮잠을 자는 동안 여러 물건들을 집 앞에 내놓고 팔았는데 한 행인이 항아리에 과자를 담아놓겠다며 뚜껑을 열어보지 않고 58센트(534원)에 사갔다.

나중에 이같은 사실을 안 남편은 신문을 통해 항아리를 사간 사람에게 되돌려줄 것을 요청했다. (ABC-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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