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계 신기록을 두개나 세운 사람이 있다


세계에서 기네스북 기록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뉴욕에 사는 애쉬리타 퍼먼이 하루에 신기록을 두개 더 세워 화제가 됐다고 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포고 스틱으로 수영장 바닥을 이동하는 기록과 물속에서 가장 오랫동안 훌라후프를 하는 기록을 세운 그는 이번 성공으로 도합 66개의 신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AP-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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