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자들이 멍멍이를 고가에 구입하기 시작해


중국의 신흥 부자들이 티베트 마스티프 멍멍이를 고가에 구입하기 시작했다고 3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1990년대 말 불과 100파운드 정도 값에 거래됐던 티베트 마스티프種은 최근 들어 수효가 급증하면서 최고 25만 파운드(4억7천만 원)에 팔린다고 한다.

티베트 마스티프는 이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가 됐는데 가격이 치솟은 이유는 현재 불과 100마리 정도의 순종만 세상에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ABC-베이징)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